Our Story
카페에 담긴
마음 한 자락
「고맙소」 — 고마운 분과 고마움을 나누는 곳.
화가이신 박지민 사장님이 직접 그린 수십 점의 작품이 방마다 걸려 있어 찾아오는 손님 모두가 갤러리를 거닐 듯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요.
긴 복도를 따라 4~6인 독립 룸이 이어져 있어 소규모 모임, 스터디, 조용한 대화 모두 최적입니다.
마음에 드는 그림은 직접 구입도 가능합니다. 🎨